나는 상업충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물어보면 


되파는거 가격방어까지 기준 + 적당한 성능으로 추천해줌


물론 정말 가볍게 찍으러다니면서 흥미 느끼고 싶다고 한다면 한 20~30만원 DSLR도 추천해주는데


뭔가 얘가 좀 해보고 안맞으면 되판다거나 혹은 흥미가 더 생겨서 장비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전제를 깔고 하다보니깐


20~30주고 산 DSLR은 사실 되팔때도 곤란하고 오래된 중고다보니깐 수리같은거까지 감안해서 


거의 추천 최저치가 풍경+컴팩트함이면 gr2부터 시작이고

그 외 다양하게라고하면 A7M3나 Z6m1 부터 추천해주는거 같음

어짜피 얘네는 좀 쓰다가 되팔아도 가격이 떡락까진 안하니깐..


근데 예산이 없고 성능픽이라고 하면 D750에 85.8정도는 진짜 갓성비라 생각함

되팔지않고 안고간다는 전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