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뇨.. 카메라 갤러리에 처음 들어와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집에 어릴 때 사용하던 디지털 카메라가 있는데
가족사진이 담겨 있어서 찾기도 하고 한번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충전과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카메라는 Olympus m though-3000이구요
배터리는 LI 42B입니다
배터리가 없어서 전원이 켜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집에 충전기도 찾아보니 없어서
카메라가 오래되어 서칭해도 많이 나오지 않아서 챗 gpt한테
물어보니 정품 어댑터나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마존에는 30달러로 올림푸스 브랜드의 충전기를 팔던데
이 충전기를 사서 써야하는지
국내에는 c to usb(?)로 충전하는 호환되는 충전기가 만원안되는 돈으로 팔더라구요
어떤 충전기를 사는게 좋을지요..
추가로 배터리도 오래되어 새로 사서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정품은 단종이 되었지 않나싶어 인터넷에서 같은 배터리만 사면 되는건지 아니면 추천해주시는 배터리는 알아보고 사야하는 것이 있을지 여쭤봅니다..
호환되는걸로만 하면 왠만해서는 괜찮을겁니다 - dc App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터리도 2010년꺼인데 부풀지는 않았는데 혹시나 싶어 충전기 사는 김에 같이 사서 쓰고 여분 쓰려고 하는데 네이버에 정품 배터리랑 같은 호환되는 LI 42B배터리랑 호환되는 충전기를 사도 괜찮을까요..?
보통 오래되서 단종된 부품이나 베터리 이런거는 그런데서 많이들 사서 쓰긴하는데 성능은 정품보다 베터리타임이 좀 더 짧을거에요 - dc App
@CSN 현시점에서 사용하려면 정품이 나오지 않으니 배터리 타임이 짧아도 호환배터리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겠네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안에 있는 가족사진이 주 목적이면 안에서 sd카드만 빼서 컴터에 연결하고 사진보면 그만이긴 함
사진도 빼고 간만에 디카도 한번 사용해보고싶어서요..!
@글쓴 디갤러(211.235) ㅇㅎ
@글쓴 디갤러(211.235) 정품은 구한다 해도 대부분 못쓴다 생각하면 편하고 비품배터리 사야함
@스피드웨건_ 아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