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NIKON D3 모델을 사용중인데 컷 수가 90만 컷이 넘어서 셔터박스를 갈아야 할 거 같은데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가격차가 심한가요?
2.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퀄리티 차이가 많이나나요?(예를들어 내구도등)
3.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에 각각 어느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까요?
4. 셔터박스 외에 추가로 갈아야할 부속이 있나요?
제가 현재 NIKON D3 모델을 사용중인데 컷 수가 90만 컷이 넘어서 셔터박스를 갈아야 할 거 같은데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가격차가 심한가요?
2.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퀄리티 차이가 많이나나요?(예를들어 내구도등)
3.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에 각각 어느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까요?
4. 셔터박스 외에 추가로 갈아야할 부속이 있나요?
아시는 분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물어볼시간에 각각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빠르겠다 - dc App
거의다 부품 없다고 빠꾸 먹였어 - dc App
아니 애초에 수리가 됨? - dc App
그냥 보내주는게 맞을거 같은데 셔박이 90만쓸동안 다른거도 수명많이 닳았을건데 셔박갈아봤자 얼마못쓸거 같음 - dc App
그냥 D750사는걸 추천
90만컷이면 그냥... 벽장에 넣어두고 새거 사시는게.. - dc App
90만이면 오우 죽을때 되긴했네요 셔터박스 아마 공식에는 없을거같고 왠만해서 사설에서 고쳐야 할거같은데 차피 90만컷이면 다른부품도 데미지 있을거라 다른분들 말처럼 새거 들이시거나 중고로 d3컷수 적은거 또 사시는거 말고는 없을거 같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