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NIKON D3 모델을 사용중인데 컷 수가 90만 컷이 넘어서 셔터박스를 갈아야 할 거 같은데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가격차가 심한가요?


2.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의 퀄리티 차이가 많이나나요?(예를들어 내구도등)


3. 공인 수리점과 사설 수리점에 각각 어느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까요?

4. 셔터박스 외에 추가로 갈아야할 부속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