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인것은 파워샷 G7X M3와 파워샷 V1 입니다.
최근에 나오기도했고 성능상으론 v1 이라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사진에 담길 바라는 것에 대한 취향이 좀 특이합니다.
일단 인물, 동물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일부러 찍은적도 없습니다. 원하는것을 찍는데 거기 한켠에 우연히 담겼다 정도라면 모를까요.
거기에 영상/사진 비율은 영상 0.5 : 사진 9.5 수준으로 설명, 사고났을때 증거 남기기 위해서 같은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영상은 찍지 않습니다
메인 출사용보다는 매일 백팩에 넣어두고 일상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저 장면을 찍고 싶다 라는 느낌이 들때 꺼내서 찍는 상황 및 서브 정도로 봐주시면 되구요
보통 사진에 담기를 바라는 상황이 해질녘이나 해뜰녘의 풍경, 어스름이 내린 골목길. 해가 지면서 빛이 사라져가면서 그림자가 차오르는 공간이나 물건. 떠오르는 해가 비추는며 그림자가 사라져가는 공간이나 물건, 비가 그치고 해가 뜨지 않은 상태의 거리, 빛이 드문드문 존재하는 밤길,
그리고 피사체의 비율은 풍경이나 공간이 7 : 공간속의 특정 대상물(물체류) 3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7쪽은 공간속 대상물을 담는게 아니니 아웃포커싱이 필요한 경우는 비율상 적은 3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크게 고민하는 이유는 g7x m3의 f1.8~2.8 / v1의 f2.8~4.5 라는 조리개값과 저는 주로 저조도 계열의 사진을 찍기를 원한다는 부분인데요.
문제는 제가 f2.8 이하의 조리개값이 이런 해당 상황에 얼마나 큰 차이를 보이는지를 잘 모릅니다.
따로 가지고있는 카메라가 최저 f2.8 까지라서 f2.8이 이 상황에선 어떻게 찍히는지는 아는데 그 이하는 어떻게 찍히는지를 모릅니다.
위에 적은 주로 어두운 계열의 환경들이나 해가 진 환경속에서도 v1의 성능 + f2.8~4.5만으로도 충분한건지
아니면 성능이 v1에 비해서 다소 떨어지더라도 메인도 아니니 f1.8~2.8을 지원하는 g7x m3를 택해야 저런 환경요소에서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v1 - dc App
ㄱ - dc App
@무무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저선택지면 아웃포커싱은 고민할필요가없음 없다고봐야하니까 조리개밝다고 아웃포커싱이 무조건 잘되는것도아니고 센서크기부터 생각을해야지 - dc App
네 아무래도 풍경 계열 비율이 높다보니 아웃포커싱 고민은 다소 떨어집니다.
인물 안찍고 접사 안찍으면 그렇게 조리개는 중요한 고려요소는 아닌거같고 사기전에 고민해봐여하는건 화각이라고봄 - dc App
근데 스트릿이면 망원은 안쓸거같아서 v1추천하긴함 - dc App
@디갤러2(61.101) 음. 어두운 환경이라도 생각보다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군요. 다만 초광각단은 한번도 써본적은 없네요... 가진것들이 전부 28부터 시작했고 28에서도 담는건 불편함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