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물어보면 하나도 모르는 새끼가 키만 멀대같이 커서 

말 더듬거리면서 아는척 하는데 진짜 어이가없다 ㅋㅋ 

존나 기대하고 갔는데 말 중간중간에 뒤돌아서 하품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