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이미지를 다룰 일이 많았지만 촬영 자체는 개쌩초짜 문외한임


이번에 관심이 생겨서 입문 하려고 하는데, 취미를 넘어서 기회만 있다면 상업까지 도전해보고 싶음


예산은 대충 300 언저리로 생각했는데, 카메라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고민만 많아지는것 같아서 질문함


A7C2 / R7 이렇게 고민중인데


R7은 캐논 UI가 입문자 친화적 / 초짜는 풀프의 성능을 뽑아내지 못함 / 렌즈 가격이 더 낮음이 강점인 것 같은데 크롭이 안 좋다고들 하니까 걱정이 되긴 한다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할 일이 꽤 있을 것 같긴 한데, 이게 누가 봐도 느낄만큼 품질 차이가 심한가?)


A7C2는 비용이 비싸도 재투자 없이 쭉 갈 수 있음 / 렌즈군 다양함이 강점인 것 같은데

렌즈 쳐비싸고, 엘씨디가 쓰레기 같고 UI도 별로라고 들었다 그리고 쏘니 자체가 색감이 별로라 후보정이 필수라던데 그게 맞나?


너무 여기저기 정보가 많다보니 알아볼수록 고민만 늘어가는 것 같은데 정답을 알고싶어


그리고 글 몇개를 보니까 Z50ii 추천 하는 댓글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유가 뭔지도 알고싶다


혹시 입문기로 다른 선택이 더 나은가?


그리고 구매하면 번들렌즈로 일단 써볼까 했는데 다들 성능이 너무 별로라고들 하는데, 입문 추천하는 렌즈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