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빈티지 의류 온라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Canon EOS 650D로 제품촬영을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 촬영 결과물에서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
카메라 기변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로 촬영하는 제품은
가죽자켓, 나일론, 코튼류 의류 악세서리류 등이고
배경은 최대한 깔끔하게 두고 흰 배경지에
쇼핑몰 제품컷 위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의류다 보니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제품들을 매주 촬영하고 있습니다.
촬영하면서 느끼는 아쉬운 점은
• 가죽 질감이 생각보다 잘 안 살아나는 느낌
• 카키나 화이트 계열 색이 실제보다 탁하게 나오거나 다르게 표현됨
• 밝은 부분은 날아가고 어두운 부분은 뭉개지는 경우
• 후보정을 조금만 해도 색이 깨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조명은 현재 레일조명 천장 주광색 볼전구 4~6구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 알아보니
Sony A7III / A6400 정도를 많이 추천하시는 것 같아서
이 두 기종 중심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혹은 다른 좋은 선택지가 있을지 질문 올립니다.
예산은 렌즈 포함해서
150만원 정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린 사진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이 아니라
제가 목표로 찍고 싶은 제품 촬영 사진입니다.
이 정도 결과물을 내려면 어떤 기종이 필요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여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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