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1. 대부분 사람들이 여행용 추억남기기 용으로 카메라 사는데, 카메라 리뷰 영상 찾아보면 

찍새 개븅신들 전부다 하나같이 어디 그지같이 다쓰러져가는 후미진 옜날 동네 쳐기어들어가서 연립주택 골목길, 길거리 표지판, 다쓰러져가는 전봇대 이딴거 쳐찍고 리뷰라고 보여주고 있음. 

좀 웅장한 도시뷰, 유럽에서 찍은 사진, 한강에 남산타워있는사진 이딴걸 이런걸 쳐찍으라고 ㅅㅂ 롬들아 리뷰를 쳐할거면 

어디 그지같은 동네쳐기어들어가서 예술가인척 좆도 의미없는 사진들 관심 없으니까. 일반인들은 그딴거에 관심이 없다 . 



2. 그리고 수백만원짜리에 수백짜리 렌즈로 그렇게 쳐찍은 사진이  내가 5년쓴 아이폰으로 대충 싸이메라 어플로 필터입혀서 찍은 사진이랑 퀄리티 똑같음 ㅋㅋ 

심지어 카메라 찍새한테 내 아이폰 사진에 대충 필터입힌거   후지필름으로 찍은거라고 구라치고 보여줬는데 " 오 느낌있는데? " ㅇㅈㄹ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필터나 보정 좆같이 함 ->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에 찍은 사진도 무슨 조선족 칼부림날것같은 황해 분위기로 필터 쳐입히고 보정하고 서로 느낌 있다고 자위질함. 

왜 씨발 아름다운 화창한 날을 황해 조선족 살해현장으로 만드냐  ? 

인물사진은 비정상적이게 인물빼고 배경을 뿌옇게 만듬, 뭐 마약쳐먹은 새끼 1인칭 시점이냐 ? ㅋㅋㅋ



일주일간 카메라 카페도 가입해서 사진도 보고 했는데 , 

대부분 찍새들이 찍은 사진 80-90%이상은 걍 내 아이폰 12로 + 월 3900원짜리 필터 어플 대충 아무거나 사도 똑같이 구현 가능하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