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의심이 좀 많음..
당근에 v1 새제품 미개봉이 올라와서 직거래로 구매함
판매자분 판매물품들을 보니까
거의 다 전자랜드같은 매장에서 새제품을 구매해서
본인이 구매했던 가격보다 조금 낮게 팔더라
보통 되팔렘이나 업자라면 더 비싸게 팔아야 이득 아닌가 싶어
궁금해서..만나서 물어봤는데
업자는 아니라 하고
카드 포인트 사라지기 전에 소진해야해서 그렇게 한다더라
하나에 100만 300만이 넘어가는 카메라를 많이 팔던데
후중똑 GFX도 있고
카드 포인트가 그렇게 많나...싶기도 하고
(의심 포인트 1)
당근페이는 안 한다해서 계좌로 송금했고
(의심 포인트 2)
구매 영수증을 보내줄테니 번호를 알려달라더라
정품등록에 필요하다면서.
내 생각에는 굳이 영수증 없어도 박스 내 보증서로
정품등록 가능할텐데 왜 보내줄까..
이건 내가 잘못아는걸수도?
또 당근으로 보내면 사진이 잘 안간다 그러길래
당근 사진 잘 보내지지 않나..
좀 의심되기도 해서 투넘버 알려줘서 영수증 사진 받음
(의심 포인트 3)
친절하긴한데 괜히 의심되서 올려봄
땡큐
세금 안낼라는 업자같은데
전자랜드같은 매장에서 새제품을 구매해서 파는게 아니라 전자랜드 업자 그 자체일거같음
@스피드왜건_ 글쿤 고마워 근데 영수증 보내준거에는 4월에 전자랜드에서 구매한거라고 나와있는데 그래도 업자일 확률이 있을까? 진짜 일반인 같진 않음 어떻게 카드 포인트만으로 200 300 넘는걸 열개 가까이 살만큼 그게 되는지..그리고 판매완료한거에는 전부 다 X 거래완료 하고 이미지랑 설명 다 지워져있음
@디갤러1(211.235) 니도 말하고있잖아 일반인같지는 않다고 걍 탈세할려는 업자 수법이니까 넌 산거 잘 쓰면 됨
@스피드왜건_ 땡큐
현금영수증 고려해서 싸게 샀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