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판매량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오바 조금 보태서 말하면 앨범판매량(수익) = 가수 클라스를 대변하는 것 처럼 말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팬 한명이 음반을 두장 세장씩 사는경우도 허다하다고 들었는데 그럼 앨범 판매량이 꼭 그 가수의 클라스나 유명세를 대변하진 못하는거 아니야?? 수익이 중요한건 맞지만 보통 남자 아이돌 그룹은 음반을 몇십 몇백만장을 팔아도 일반인들은 컴백 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니까.... 왜 앨범 판매량 심지어 회사 주식같은 정확하게 알 수 도 없는 사업적인 것들 갖고 ㅂㄷㅂㄷ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