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낀거 말할게


부담과 압박속에 벼랑으로 떠밀린 반짝스타가 자기 자리찾느라 해매는 현장일 뿐이다.



전혀 제 자리 못찾음. 거의 애처로울 수준의 발악임.



새? 챔피언? 반말합시다? 롸잇나우? 그 특유의 한방이 완전히 소멸되었다.


실망이다 박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