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가 내가네트워크 실장 시절, 브아걸 처음으로 1위 했었음,  그후 내가네트워크 이사로 있다가 옮긴것이 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있다가 홍승성 회장의 아이들인 현 에이핑크 멤버들 데리고 나와서 독립함


그러면서 에이핑크로 성공가도 무난하게 이어갔는데


에이큐브는 사실 2013년쯤에 이미 큐브와는 금전적으로도 완전히 분리된 회사였는데, 


큐브엔터가 ihq에 합병되면서,,  에이큐브는 상당히 실적이 좋은 회사이다보니 인수를 하지 못하고 포기..  큐브dc를 인수한걸보임. 


그리고 2년뒤에 로엔이 에이큐브 70퍼 지분을 126억에 사들이게되는데..  


에이큐브 대표 최진호는 돈방석에 올라앉은것도 맞지만 이것은 스타쉽과 마찬가지로 에이큐브의 능력치와 가치를 상당히 높은 금액으로 인정받은셈이라 봐야지


로엔 산하에서 독자적인 레이블로 기존 직원교체없이 운영을 맞긴다는거니까,,


아무튼  재미있는게 로엔의 아이유는 조영철이와 대박터트렸는데 문제는 아이유 이외엔(로엔트리)  너무 조용한 아티스트들 뿐이라,, 실적이 형편없음


아이유 제외 로엔트리는 아무리 투자를 해줘도 조용한 편이라..


내가네트워크 부사장이자 로엔트리 대표였던 조영철은 미스틱으로 자리를 옮김..   미스틱은 내가네트워크 소속이였던 브아걸이 있는 소속사임


현재 브아걸 성적은 말안해도 처참..


이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로엔이 이번에 에이큐브를 인수했다는 점이 참 재미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