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안 모 기획사에서 며칠을 떼를 쓰면서 언플을 하고 X폰까지 따냄..
그걸 빌미로 만남을 가지고 출연을 확정했는데..
활동도 안한 가수들까지 무대에 세우게 되면서 플랜이 꼬임..
그 과정에서 이미 나오기로 했던 기획사들마저도 등 돌리게 되면서..
보이콧 하는 형국이 됨..
이 와중에 에셈은 실리를 챙기며 참석.. 뭐 이런거 아니냐?
이걸 안 모 기획사에서 며칠을 떼를 쓰면서 언플을 하고 X폰까지 따냄..
그걸 빌미로 만남을 가지고 출연을 확정했는데..
활동도 안한 가수들까지 무대에 세우게 되면서 플랜이 꼬임..
그 과정에서 이미 나오기로 했던 기획사들마저도 등 돌리게 되면서..
보이콧 하는 형국이 됨..
이 와중에 에셈은 실리를 챙기며 참석.. 뭐 이런거 아니냐?
맞음
ㅇㅇ
지랄작작좀 하자
ㄴ기사에 입각해서 쓴건데 무슨 지랄을 한다는건지..
몇몇은 무슨 그냥 스엠이랑만 두달전 확정
ㅇㅇ 여튼 마지막에 웃는건 게셈임.ㅋㅋ
ㄴㄴ 마마무대의 중요성은 무대자체의 화제성임 항상 와쥐가 슴을 그쪽으로는 발랐지 ㅇㅇ 마지막에 웃는건 언제나 와쥐쪽 이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