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안 모 기획사에서 며칠을 떼를 쓰면서 언플을 하고 X폰까지 따냄..

그걸 빌미로 만남을 가지고 출연을 확정했는데..

활동도 안한 가수들까지 무대에 세우게 되면서 플랜이 꼬임..

그 과정에서 이미 나오기로 했던 기획사들마저도 등 돌리게 되면서..

보이콧 하는 형국이 됨..


이 와중에 에셈은 실리를 챙기며 참석.. 뭐 이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