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시상식이나 여러팀이 참여하는 공연때 지꺼 끝났다고 그냥 가버리는모습 참으로 꼴볼견이라 생각했다 물론 일이 있으면 갈수도 있지만 대상타는데 두팀남아있는건 아니지 않나?

엑소팬은 자기욕하는거 같아서 좀 발끈하는게 있지만 그때 인터뷰했다매 아마 태양도 그쪽 저격은 아니었을꺼다  

일이 이렇게 된건 애당초 진행을 미숙하게해서 질질 끈 주최측잘못이지 처음 공연한팀은 호텔로 돌아가 씻고 옷갈아입고 한숨자고 다시 와서 박수쳐도 세시간은 쳐야했는데  말이되나?  

나머진 몬엑정도 말곤 다갔으니 딱히 짚어서 말하긴 힘들고 같은회사 후배들.  투애니원은 데뷔시기라도 비슷하지 아이콘은 먼데?   오늘 아침에 절대 못뺄스케쥴이라도 있는건가?  하나뿐인 음방인 인가 아니면 무조건 남았어야 했다    

아무튼 문제많은 시상식이네 덩치만 키우고 더욱더 미숙하고 어설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