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혜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라리 다 밀고 와야지. 광고계 사람들은 차감독이 머리숱에 열등감이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모두 놀라고 있습니다. 뭐니 뭐니 이 대목에서 가장 충격 받은 두 분은?"이라고 적었다.
손 의원의 발언에 일부 네티즌들은 '그래도 외모비하는 좀', '탈모를 조롱하는 것은 좀 그렇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중앙일보] 손혜원 "차라리 다 밀고 와야지"…탈모 비하 논란에 사과
ㅋㅋㅋㅋㅋ
자라나라 머리머리 ㅠ
탈모갤 보내서 조리돌림 처맞아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