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라인 한국에서의 성공을 위해서 해외공구도 상당한 규모로 진행되었고. 내수시장도 2000만명이나 되는데 그 정도면 충분하다. 대만은 이전부터 케이팝이 일정부분의 파이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대만의 아이콘덕분에 이제는 대놓고 빨 수 있는 케이팝 걸그룹도 생겼고. 전화위복이지.

두고봐라 해외진출한다면 반드시 대만 간다. 일본 리스크는 아베정권이 갈아엎히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고 중국 리스크는 최순실 게이트때문에 이번 정권은 이미 무너졌고 차기정권이나 와서야 해결가능한데 2017년은 그러면 텅빈다. 대만 가서 한국과 대만 양쪽에서 수익을 끌어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