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목의 기준은 3대기획사가 아닌 중소기획사들

그중에서도 특히 여돌한테 딱 맞는 이야기다


보통 그룹이 롱런을 하기위해서는

수년이상 꾸준히 지지해주는 큰 팬덤이 있거나

본인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이 있어서 대중에게 통하거나

이 둘중 하나다.



근데 보통 저 조건을 충당하는건 겁나게 힘든데

3대기획사에서 나온 아이돌중에서도 성공적인 아이돌들이나

얻을수있다.



니들이 아무리 무시해도 2세대중 가장 오랫동안 회자될 아이돌은

동방신기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이 4팀이다.


동방 소시는 국내외팬덤이 크고

빅뱅 원걸은 음악이 대중에게 통한다.



그러니 한류킹이다 국민걸그룹이다 하며 아직도 차트1위하고

음악방송1위하고 앤딩무대 서는거다. 대우를 받는거지




반대로 저런게 없다면? 비슷한 세대인 ss501을 살펴보자.

팬덤없고 음악적색깔없다. 니들이 작곡가면 잘 빠진곡 얘들 주냐?

엑소한테 들이밀지 쟤들을 왜주냐? 말아먹을일 있냐?

결국 재결합해도 아무도 몰라주고 추억팔이 외엔 할게없는 팀이

되어버린거다. 물론 음악방송에서도 그냥 신인다음에 나오게 된다






이처럼 저 두가지 요소가 엄청나게 중요한데

중소기획사 그것도 걸그룹이 어떻게 될것인가?

결과는 뻔하다,




애초에 90년대부터 2016년까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정말 전국민이 성공했다고 인정하는 걸그룹은 4팀 밖에 없다

SES 핑클 원더걸스 소녀시대 5~6년 즉 한 세대에 1~2팀만

저 반열에 들어가는거다.





작년에 역주행하며 대세라고 몰아치던 EXID는 어떻냐?

약빨은 딱 아예 까지였다. 핫핑크때부터 성적이 하향곡선 치기

시작하고 그 대세라는 타이틀은 설현에게 넘어갔으며 하니는

자충수를 두고 안그래도 화력안나오던 모래알팬덤을 박살내었다.

결국 LIE는 거짓말처럼 남자아이돌급 음원성적이 나왔다



AOA는 어떻냐? 설현이라는 날개를 달고 치고올라가지만

긴또깡 사건과 엮이며 신곡 굿럭 성적도 안좋고 꼬투리만

겁나 잡혔다. EXID나 AOA 세대가 덕후를 잘잡았으면

지금 트와 레벨 블핑 이런라인이 이렇게 빠른속도로 치고 나오진

못했을거다.



결국 스스로 다음세대에 대세를 넘겨주고 한물지난 팀 이미지를

구축했다.




그 외에 에이핑크나 포미닛의 부진도 마찬가지고

이번 마마무 역시 마찬가지다.

대세? 그딴건 반짝이다.




여자친구? 스스로 트와이스에 대항마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장 내년에 물으면 팬들도 민망해서 그런말 못할거다.

왜냐고? 담 앨범에서 여친은 100퍼 힘 빠질거거든

당장 너그리고나도 1위하루라도 해봤냐?

10년차 걸그룹인 원걸의 자작곡에 처참하게 찌발리지 않았냐?

원걸이 음원이 쎈팀이니 예상했었다고?

개소리 하지마라. 여친상승세를 고평가해서 그 원걸마저도

잡을거라고 예상했고 또 회사도 잡아보겠다고 일주일 뒤에

뒷치기 한거 아니니?






결국 중소여자아이돌은 소속사도 본인들도 호흡이 짧다는걸

알고있다. 딱 주목받으면 신비한이미지고 뭐고 여기저기 나와서

노를 젓고 애가 쓰러지기 직전까지 행사를 돌려야한다.

이게 현실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