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트와이스의 구성원들이 연습생 시절 소속돼있던 조는 크게 세 부류가 있다.
식스믹스 팀 : 나연-정연-지수(지효) - 민영 - 리나 - 세실리아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정연-세실리아-나연-민영-지효-리나)
(사나 영입 했을 당시)
일본 팀 : 사나 - 미나 - 모모 - 시카 - 모네 - 리호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시카-미나-모네-사나-모모)
(왼쪽부터, 미나-시카-사나-모모)
키즈 팀 : 다현 - 채영 - 쯔위 - 소미 - 공설아 - 지원 - 나띠 - 채령 - 채연 - 은서 등
식스믹스 팀은 데뷔를 앞둔 상황이었고,
일본 팀 또한 일본에 한류 붐이 일던 시기에 일본에서 연습시켜 일본 내에서 데뷔시킬 생각이었다.(단, 미나는 일본 데뷔와는 별개로 따로 스카우팅 됨)
키즈 팀은 식스믹스 차기 걸그룹을 바라보며 연습 중인 상황.
2. 그런데 세월호 사건이 나라를 뒤흔들어 식스믹스 팀의 데뷔가 무기한 연기되고,
이와중에 세실리아와 리나가 개인 문제로 퇴사하게 되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된다.
(리나는 후에 미스코리아 USA에 입상함)
(맨 오른쪽이 리나)
일본 팀 또한 데뷔를 앞둔 시점에 독도 문제로 인한 한일 간 관계 악화로 인해 식스믹스 팀과 마찬가지로 데뷔가 무기한 연기되고,
에이스였던 시카는 탈퇴하여 중국활동 개시, 그리고 또 다른 멤버 리호 또한 퇴사. 모네마저 식스틴 출연 제의를 거절하고 퇴사하면서 사실상 일본 팀의 일본 데뷔는 무산된다.
일본 팀원 중에 사나만이 홀로 세실리아 대타로서 식스믹스 데뷔조(나연 - 정연 - 지수 - 민영 - 리나 - 사나)에 투입되었다가 이후에 모모와 함께 식스틴 출연 제의를 승낙한다.
3. JYP 스탭들이 사태를 파악하고 강구한 해결책은 바로, '식스틴'.
식스믹스 팀과 일본 팀만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사옥 내에서 연습 중이던 키즈 팀과 다른 어린 연습생들을 투입한다.
한편 키즈팀이었던 공설아는 식스틴 출연 제의를 거절하고 중국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뒤 꿀벌소녀대라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1위를 차지하지만, 후에 자신의 웨이보에 JYP를 나간 것을 후회한다는 글을 남기기도.
(왼쪽이 공설아)
소미는 많이들 알다시피 '프로듀스 101'이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당당하게 1위로 선발되어 프로젝트 그룹 I.O.I의 센터로 활동 중이다.
4. 식스틴을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는 총 7명. (나연-정연-지효-사나-미나-다현-채영)
거기에 추가적으로 압도적인 비쥬얼로 시청자 투표에서 인기가도를 달리던 쯔위와, 이전 라운드에서 탈락하였지만 성실성과 댄스 능력을 인정받은 모모를 추가하면서,
최종적으로 9명이 '트와이스'라는 이름으로 데뷔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 트와이스로 선발된, 혹은 선발될 뻔 했던 연습생들의 사진들 ※
나연
정연(with 친언니 공승연)
지효
민영
리나
세실리아
사나
미나
모모
모네
시카
리호
다현
채영
쯔위
소미(with 채영, 다현)
공설아
지원
나띠
채연
채령
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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