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퀴 친구는 올해가 막 마지막일 것 같다면서 올해 세번 가고(두번이 스탠딩) 엑퀴 친구는 구라 아니고 삼일 연속 다 실패함 다른 엑퀴 친구도 그때 티켓팅 시도했다고 들었는데 못 갔으니 실패한 듯
둘 화력이 어떤지 정확힌 모르겠지만 엑소가 표 구하기 더 힘든 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