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송민호 비아이 바비
가장 아끼고 기대하는 애들 이렇게 꼽았고
나머지는 언급도 없었고 그냥 말그대로 무임승차였음
처음부터 주력으로 밀어주려고 작정한 멤버는 저 4명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