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여자친구 팬이 아님을 밝히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작성했으니 대딸이니 뭐니 하지 않았으면.. 여친 팬이 분명히 아니라고 밝혔음..


일단 여자친구 참석, 트와이스 불참


그리고 멜론어워드에서의 음원성적은 스밍, 다운, 모바일까지 다 들어가며 

스밍 다운이 멜론차트처럼 40%+60% 비율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산정해서 들어감.

다운 1위가 30점 고정 이런 식으로..

또한 스밍은 트와이스가 근소하게 좀 높지만 다운로드는 시간을 달려서가 압도적 연간 1위임.


12월까지 누적 쌓으면 치얼업이 높아지겠지만 멜론어워드 반영기간까지는 시달이 음원 1위라는 얘기..

투표30%는 트와이스가 좀 앞서지만.. 수지&드림이 투표 점유율을 다 가져가서 별 차이 안 나기 때문에

음원 70%에서 1등인 여자친구가 유리함.. 더군다나 여자친구가 로엔이 발매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예상 점수 써봄. (점수 배점은 그냥 단순 예상임)

음원 70점 + 투표 30점


   다운로드(35%) 스트리밍 (25%) 모바일 (10%) 투표 (30%)

시달 (다운 35점)+(스밍 24.2점)+(모바일 9.5점)+(투표 2.9점) = 71.6점

치얼업 (다운 29.1점)+(스밍 25점)+(모바일 9.3점)+(투표 7.9점) = 71.3점


총점수는 비슷할 거 같음. 트와이스가 근소하게 총점 더 높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여친 발매사가 로엔이니 그 정도 근소한 차이는 충분히 감안 가능.

시달도 충분히 받을 자격되니까 내일 너무 뭐라 안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