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론에서 예전에 인기 있던 여가수 소개할 때

70년대 아이유 80년대 아이유란 수식어는 넘쳐나서

옛날에는 아이유도 참 많았군 하지.

근데 기자들이 무슨 70년대 태연 80년대 태연이라고 수식어 붙이는 건 한번도 못 봤어.

음판이니 성적이니 다 때려치우고 요것만 봐도

둘사이에 위상이 누가 더 우위인지는 이야기 끝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