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민아 만큼 고생한애 없을껄


소속사는 작고 성적은 낮고


밑바닥이었던 팀을 그래도 제작년대비 1.5군까지 끌어들이는데 일조한 인물임..


게다가 멀티플레이어임

연기도 되고 예능도 되고 노래도 되고 머글도 되고 몸매도 이쁨


얘 성격보면 방송에선 되게 시끄러웠는데

실제성격은 조용함

어린나이에 데뷔해서 방송서 나댄다고 욕 드럽게먹고

최근 예능관련 인터뷰하는거보니까 상처도 엄청컸던거같음..


11년도때 반짝반짝으로 흥할줄알았는데

12년도에 오마이갓, 나를믿지마요 폭망.. 심지어 무대순서도 거의 지금의 달샤벳처럼 앞이었음..



암튼 내가 한때 유일하게 응원했던 걸그룹임..

지금도 보면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