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해서 좋냐?

서로 가는 길이 달라

뭘 지금에 와서 만약에...만약에 이러고 있어?

밑밥 그만깔고 안티고 팬코면 좀 참신하게 해봐라

썩어빠진 레파토리 외쳐봐야 누가 그거 물어?

니가 전소미 안티인거 잘 알았으니 한길만 파던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