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이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란 가명을 썼다는 보도가 나온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가수 겸 배우 정진운은 11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현빈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그게 최선입니까?"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시크릿가든' 방영 당시 현빈이 연기한 김주원의 명대사다. 정황상 박 대통령의 길라임 예명을 연관한 게시물로 보인다.

길라임이란 이름 역시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이 맡은 여주인공 캐릭터 이름. 드라마는 방영 당시 40%를 넘보는 시청률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전인 2011년초부터 길라임이란 가명으로 차움병원을 출입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장을 낳고 있다.


이제 찬성이는 조용하고. 정진운이 나대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