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초 사건도 있고,
아직 쯔위가 급식에다가 한국말이 완전히 능숙한 건 아니라
서서히 조율하는 느낌이 든다.
내 인생을 돌아봐 이경규 예능 할 때만 하더라도
예능감도 충분해서 개인활동 많이 시킬 줄 알았는데
사건 터지고 나서 매사에 조심하는 느낌이 들어.
생각지도 않게 다른 멤버들 인지도나 인기가 많이 올라와서
전체적으로 평준화 됐지만
쯔위 잠재력은 항상 넘침.
일단 연초 사건도 있고,
아직 쯔위가 급식에다가 한국말이 완전히 능숙한 건 아니라
서서히 조율하는 느낌이 든다.
내 인생을 돌아봐 이경규 예능 할 때만 하더라도
예능감도 충분해서 개인활동 많이 시킬 줄 알았는데
사건 터지고 나서 매사에 조심하는 느낌이 들어.
생각지도 않게 다른 멤버들 인지도나 인기가 많이 올라와서
전체적으로 평준화 됐지만
쯔위 잠재력은 항상 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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