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없는 사운드클라우드의 새로운 앱이 출시 되었다. 오프라인 재생 기능과 보다 확장된 아티스트 목록이 추가된다.
iOS 에서 $12.99 (안드로이드에서 $9.99) 이며 처음 30일간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운드 클라우드는 웹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유료 구독 서비스 SoundCloud Go는 오프라인으로도 더 많은 곡들을 들을 수 있게끔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런칭 직후인 현재는 미국 내 유저들만 사용이 가능하다. The Next Web에 따르면, 이미 Pro Unlimited를 신청한 유저들의 경우 6개월에 $4.99만 추가 지불하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iOS 사운드클라우드 app업데이트 발표 전에,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워너 뮤직 그룹과 유니버셜 뮤직 그룹에 이어 사운드클라우드와 라이센싱 계약을 타결한 마지막 초대형 레이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었다.
- 새 서비스는 곡을 저장하여 오프라인 상에서 들을 수 있는 서비스 제공한다.
- 위에 언급한 3개의 대형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곡들을 서비스하며 동시에 2만개의 인디 레이블 곡들을 서비스한다.
- 유료 구독자들은 사운드클라우드 무료버젼도 사용 가능하다. (기존의 광고 기반 무료 버전도 계속 별도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 외 국가 사용자들도 이번 년도 내에 이용 가능 할 예정이다.
사운드클라우드의 설립자이자 CEO인 Alexander Ljung은 기자회견을 통해 “SoundCloud Go는 미래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우리의 비젼을 담고 있다. 우리는 창작자와 공생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팬들에게는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가장 최신 곡부터 전설적인 명곡들을 탐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우리와 함께하는 독특한 아티스트 커뮤니티가 자신들의 창작물에 대한 정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할것이다.”
SoundCloud의 유료 서비스 계획은 2014년 Warner Music Group과의 라이센싱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처음 수면 위에 드러났다. 작년에는 인디 레이블들의 디지털 저작권을 관리하는 Merlin사와도 유사한 계약을 맺었다. 올해 초에는 Universal, Sony와 계약 했다.
2015년, 스트리밍 서비스는 사상처음으로 미국 음악산업에서 수익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런거대한 수익은 유료 구독 서비스에 기반한 것이다. 한편, 작년 바이닐 앨범 수익은 광고 기반의 무료 스트리밍서비스의 수익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 체결한 레이블 음악은 업로드 하면 차단 하지만 돈내면 들을수 있고
나머지는 나몰라얌
베타기간 동안엔 미국인만 서비스 가능 ㅇㅇ
유료 내어도 무료서비스는 여전히 사용가능
빕스에서 스테이크 시키면 샐러드바 이용 가능한거랑 같아 ㅇㅇ
그샊이 한테 낚이냐 ㅋㅋㅋ 사람들이 왜ㅜ거르는지 모르겠음?
언냐 트퀴들은 좋다고 빨아 줬긔 팩트는 체크 해야 하는게 깊갤러 아니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