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트위터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문희준 토니안 서지혜 레드벨벳 아이린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7일 MBC TV '라디오스타' 측은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찾아올 예정인 게스트들 '문희준·토니안·서지혜·레드벨벳 아이린'을 어쩌다 한 번이라도 목격하신 분들을 제보를 기다린다"며 네 사람의 출연 사실을 알렸다.

3년 10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문희준은 지난 13일 '20th Anniversary 20회 콘서트'를 마친 뒤 방송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토니안은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그간 동갑내기 친구이자 H.O.T. 멤버로 투닥 케미를 선보인 두 사람이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서지혜는 지난 10일 종영한 SBS TV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홍혜원 역으로 기억에 남는 연기를 펼쳤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배우 신고식을 치른 레드벨벳 아이린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아이린 요즘 예능에 자주 출격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