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엄동진 기자]신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MAMA' 출연을 두고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다.
'MAMA'여자 신인상 부문 인기투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섭외 문의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12월 2일 홍콩 AWE에서 개최되는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를
앞두고 현재 인기투표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YG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는 여자 신인상 부문에서 총 1965만여표를 받아, 점유율 39.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인 아이오아이(24.4%)를 큰 격차로 따돌리고 있다.
이 투표가 내달 1일까지 이어져 결과를 속단할 수 없지만 여자 신인상의 경우 워낙 격차가 많이 벌어져 점유율 뒤집기는 어려워 보인다.
문제는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아직 주최 측으로부터 섭외 전화조차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해외 공연의 경우 적어도 1~2달 전에는 섭외가 이뤄져야 해 의문이 남을 수밖에 없다.
반면 블랙핑크와 달리 2위를 달리고 있는 아이오아이는 17일 발표된 MAMA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출연이 확정된 것이다.
물론 시상식의 수상은 인기투표로만 이뤄지지는 않는다.
온라인투표 20%, 리서치 20%, MAMA 전문 심사위원단 20%, 음원판매 20%, 음반판매 10%, MAMA 선정위원 10%의 비중으로 가려진다.
아이오아이가 인기투표를 제외한 점수에서 블랙핑크를 앞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부문이라면 ‘여지’를 남겨놓기 위해서라도 섭외 문의는 필수다.
게다가 블랙핑크는 16일 열린 ‘AAA' 신인상에서 올해 첫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한 관계자는 "해외 시상식의 경우 인기투표의 추이를 반영해 수상자를 미리 선정한다.
국내 시상식보다 훨씬 앞서 선정하는데 해외 스케줄의 특이성 때문에 불가피한 문제다"라면서 "한 팀에게는 섭외전화도 하지 않고,
다른 한 팀은 라인업에 포함했다면, 누구에게 상을 줄지 충분한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YG 측은 "아직 섭외 문의가 오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 수상자를 정했다면 인기투표는 왜 지속하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반면 'MAMA' 측은 "'2016 MAMA' 섭외팀에서 블랙핑크 출연과 관련해 섭외요청을 했고, 현재 YG의 답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고 밝혀,
섭외에 대한 의견이 엇갈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블핑 비빔면 한그릇 추가
약국 애가 탓노 ㅋㅋㅋㅋㅋ - dc App
오센ㅋㅋㅋㅋ
이딴 기사까지 흘리노 ㅂㄷㅂㄷ 하놐ㅋㄱ - dc App
뮤비상 받고 짜지지 언플하네 ㅋㅋ
엌ㅋㅋㅋㅋㅋ
와쥐 빅뱅없으니 진짜 좆도아니네 이런기사나 흘리고 ㅋㅋㅋㅋㅋㅋ
프쿠시마 베플 고지전 하러 출동하겠네 ㅋㅋ
양고졸 ㅡ 블핑 신인상 내놓으라고 시발
작년에 빅뱅으로 그사단을 냈는데 엠넷쪽에서 빅뱅도없겠다 , 저건 당연한 반응아님?
와쥐도 급한가보다 ㅋㅋ
오센발 기사.. 너무 없어보이는데 ㅋㅋㅋ
이거작년빅뱅으로 낸기사랑 똑같네 ㅋㅋㅋ
구차하다 구차해ㅋㅋ
네 다음 음반 0점
ㅋㅋㅋ 빅뱅없으면 찬밥 신세 ㄷㄷㄷ
섭외해서 상안주면 삐질거면서
아근데 빅뱅보고싶다 진짜간지오지는데
헐 뭐지
좆까고 있네 마마 짭줄라는 속셈이지 - dc App
빅뱅없으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