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소말 등등

국내도 대중성으로 밀어붙였던 그때 이후로

뭔놈의 유명 해외작곡가 들 곡을 받아가면서

대중성을 스스로 버림

국내정서에 맞는곡을 들고와서 대중성 유지를 해야 했는데

믿고 안듣는 노래만 주구장창 들고옴

외퀴들 조금 끌어모은 효과는 있으나

국내 음원 위신이 바닥날대로 바닥났지

팬덤도 줄기 시작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