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나같은 좆밥이 귀신볼리는없고


선임한테 들은얘긴데 군대에 신끼있는놈이 하나있었다는데


그날따라 저녁에 뭔가 몸도무겁고 느낌이안좋아서 쎄해있었다는데


보초서는데 창문너머에 어른도아니고 뭔 여자아이가 자꾸 자길 쳐다보더래


자기보이는게 신기한거마냥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갑자기 손짓을 하더래


근데 자기도 신끼있어도 존나 무서워서 떨면서 서있었다는데


다음날에 앞 강가에서 어린아이 죽었었는데 시체 3일만에 찾았다고 ㅋㅋㅋ


그손짓하는게 자기 찾아달라고한거였다고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