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톼이스의 사나 정연 모모

사나 : 치어럽 중간에 맑고 날카롭게 뛰쳐나오는 선명한 목소리 샤샤샤 이전에 이미 완전 빠져버렸다

모모 : 영 아니었다 조르지마는 강력했지만 생긴거도 그렇고 인상이 넘 맘에 안듦 근데 tt 춤추는거보고 다시 생각

정연 : 얘는 그저 갠적으로 괜히 좋다


아오아 나영 유정

올해는 아오아 광풍이었던거 같다

프듀 광풍인가?

첨에 유정의 이상한 매력에 푹 빠졌다가

요즘엔 나영 인간성이 넘 좋다 


블핑 지수 제니 로제

제니 성격이 절라 맘에드네

지수도 은근히 그렇고 로제 목소리 아직도 21 흉내는 싫지만 노랜 정말 잘한다

리사는 음 불장난 랩이 매력만점이긴 한데 더 봐야겠다


옴걸 승희

걸스피릿 드림걸 듣고 푹 빠져버린 올해의 최대어

소방서에서 트롯트 부르는 것도 ,,,ㅋㅋㅋ 미침

ugly 듣고 울뻔했다


러블리즈 케이? 맞나?

케이 이름은 들어봤는데 누군지 모르다가

걸스피릿 2번짼가 세번째 하얀옷 입고 나와서 부르는거 매력 5짐

박효신 야생화는 애썼다만 아니었다 

그래도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