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PD "젝스키스, 23일 녹화 때 신곡 첫 공개"(인터뷰)

[일간스포츠 황소영]

젝스키스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5개월 만에 재출연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황교진 PD는 18일 오후 일간스포츠에 "젝스키스가 23일 녹화에 참여한다. 5개월 전 방송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땐 재결합과 관련한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번엔 신곡 발표 후 활동하면서 벌어진 일이나 에피소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젝스키스가 12월 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인데 신곡을 이날 녹화에서 처음 공개한다"면서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젝스키스는 '라디오스타' 녹화를 시작으로 내달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라디오스타' 공식 SNS에는 ''나는 봤다' 제보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글을 통해 젝스키스의 녹화가 예고됐다. 5인의 게스트들을 어쩌다 한 번이라도 목격한 사람들의 제보를 받아 녹화가 진행될 것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