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와이스


현재 최고 주가를 달리는 걸그룹, 모든 기록을 박살내며 데뷔 1주년 만에 현재 최고 자리에 안착. 그야 말로 앨런 스미스 리즈 시절을 제대로 구사 하는 중. 빠,까가 모두 인정하는 원탑이지만 5대 본좌 자리에 안착하기엔 아직 너무 이르다는 의견이 있다. 역시 1,2년은 더 지켜 봐야.



2. 여자친구


좆소의 기적, 유리 구슬 오우 시달로 빵빵 터트리며 한편의 드라마를 쓰나 했지만 너그나에서 추세가 한풀 꺽였다. 악재는 겹친다고 엄지의 부상과 신비의 컨디션 난조 등 좆소의 단점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서 앞날이 좋은편은 아니다. 다만 실력파 그룹이기에 좋은 곡이 나온다면 언제든 반전이 가능한 그룹



3. 블랙 핑크

yg가 내놓은 차세대 2ne1. 투애니원의 최대 단점 빻은 얼굴을 보완한 와꾸 그룹으로 와이지 특유의 꼬는 발음과 준수한 와꾸가 결합해 데뷔 부터 월간 1위를 먹는 돌풍을 선보인다. 이번 불장난도 좆망하는듯 했으나 꾸역꾸역 역주행으로 올라오며 그래도 현석이 얼굴에 똥칠은 막았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그룹,



4.레드 벨벳

sm이란 이름 하나로 여기에 올라온 까놓고 말해서 소속사 빨 오지게 받는 그룹. 와꾸는 괜찮지만 몸매가 딸려서 호불호가 굉장히 갈린다. 덤덤 이후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망월 망일로 정말 그룹도 망할 뻔 하다가 러룰이 나름 잘 뽑히면서 구사일생했다. 그러나 고질적인 남팬 부족이라는 한계를 해결 하지 않으면 본좌는 커녕 원톱도 힘들 그룹. 분발하셔야...



번외. 에이핑크


트와이스 이전 걸그룹을 휘어잡았던 레전드. 원탑. 이었지만, 본좌의 자리에 오르기엔 뭔가 미흡했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가 이번에 된통 깨졌다. 칼을 갈고 재기를 노리지만 과연 성공 할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이제 힘드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