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트와이스는 음원 기록에 있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다. 지난 4월 발표한 '치어 업'은 각종 음원사이트 데이터를 합산한 가온차트에서 17일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발표한 '티티' 역시 한 달 가까이 멜론 차트에서 줄곧 1위를 달리고 있다.
'2016 멜론뮤직어워드'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시상식 하루 전인 18일까지 데이터를 기준으로 삼는다. 데뷔곡 '우아하게'가 2월까지 월간 톱10에 오르고, '치어업'과 '티티'가 상하반기 고르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제 갓 데뷔 1년을 넘긴 트와이스이지만 큰 상을 넘볼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
투표 반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듯...전체 투표수에 점유율로 하면 힘들고 그냥 등수로 차등 점수제면 그나마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