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무현 기자] KBS 가요대축제가, 2년만에 올해의 노래를 부활시킨다.


KBS 한 관계자는, 2013년을 끝으로 폐지되었던 KBS 가요대축제의 올해의 노래가 다시 부활한다고 밝혔다.


그간, 수상집계방식과 공정성 논란으로 잡음이 많았던 올해의 노래는, 지난 2013년 EXO의 '으르렁' 수상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올해부터 다시 부활하는 올해의 노래 선정방식은, 기존의 ARS 투표를 없애고, 가장 객관성있고 공정한 수상자 선정 방식을 택했다.


KBS 뮤직뱅크에서 2016년에 1위를 차지한 노래 중에서,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한 노래에게 영광을 안길 예정이다.


새롭게 부활하는 2016년 KBS 가요대축제의 올해의 노래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jmuhy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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