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 좆동닉 제도가 디시의 꽃이고 인터넷 표현의 자유를 보여주는 결정체라고 하지만.


나는 좆동닉이야 말로 가장 스레기 같은 시스템이며 디시가 개편해야할 문제라고 본다.


내가 맨날 하는 이름도 없는 색히가 깝친다는게 그냥 부심 부리는거 같지만 실없는 소리가 아니야.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지고 사회에서 봤을 때 저 사람은 어떠한 인격체라는걸 특정 할 수 있어야지.


유동, 프록록시 속에서 여론을 움직이고 조작하는 지금 시스템은 악플러와 정신병자만 양산할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