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가사로 된 곡을 들어봤는데

영알못이라 들을땐 별로 감흥 없었는데

나중에 가사 번역본을 보니 씹소름

무덤으로 가는데 즐거운 심정을 표현하고

죽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묘사하는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