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릴 하는건지

티티가 무슨 자기만의 색깔만 추구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애쓴건데

후반부에 대중이 고음만 원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