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누리꾼들은 각종 기사 댓글과 SNS 등을 통해 "이러려고 투표했나 자괴감 드네"(prea****), "음악시상식 없는 현실에서 공정한 권위있는 음악시상식이 되길 바랬는데 멜론도 어쩔수 없군"(yoon****), "팩트 하나 제시하고 갈게요. 데뷔곡 기준으로 음원 집계하고 투표율 집계한다면 볼빨간 사춘기가 신인상 탔어야 합니다. 블랙핑크 투표율 14퍼센트였고, 볼빨간 사춘기는 투표율 8퍼센트였어요. 음원은 데뷔곡만 기준으로 하면 아이오아이랑 차이난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차이나고요. 근데 ?까요? 왜 어중간한 블랙핑크 였을까요? 누적 스밍, 다운이였으면 아이오아이고, 데뷔곡 스밍, 다운이면 볼빨간 사춘기인데? 대체 기준이 뭘까요?"(shin****) 등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반면 블랙핑크의 수상을 자축하고 당위성을 주장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그 과정에서 몇몇 누리꾼들은 아이오아이를 향해 무차별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아니 이미 시한부 인생 끝난 그룹 신인상타서 뭐하게 ㅡㅡ 그리고 음원이 비슷해? 니들 양심도 ioi랑 같이 해체됐냐?"(jhhn****) 등 비판을 넘어 비난을 쏟아내는 글도 다수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음원사이트 멜론의 음원 이용 데이터와 음악 팬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히고 있다.
ㅋㅋㅋ
반면 블랙핑크의 수상을 자축하고 당위성을 주장하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그 과정에서 몇몇 누리꾼들은 아이오아이를 향해 무차별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실제로 "아니 이미 시한부 인생 끝난 그룹 신인상타서 뭐하게 ㅡㅡ 그리고 음원이 비슷해? 니들 양심도 ioi랑 같이 해체됐냐?"(jhhn****) 등 비판을 넘어 비난을 쏟아내는 글도 다수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2016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음원사이트 멜론의 음원 이용 데이터와 음악 팬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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