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 못받고 해서 존나 안타까워서 동정심에

폭풍 쉴드를 쳐줄라고 깊갤에 들어온 그 순간

펼쳐지는 짭퀴들의 패악질에 오만정이 떨어지면서

어느새 내손은 블핑쉴드질을 하고 있더라

참 여러모로 안타까운 팬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