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여태까지 결과 보면 성적이랑 상관없이 좆대로 줌


2. 방송사가 엠넷을 좋아할리가 없는 엠뮤. 거기에 그동안 엠비씨도 짭오아 철저하게 무시


3. 앞으로 두고두고 볼일이 많은 블핑 반면 이제 고인되는 짭오아


4. 태진아나 각 멤버 기획사 누구도 짭오아 신인상 수상을 원치 않음



걍 짭퀴들만 망상에 빠져서 아둥바둥 하는 거였고 이미 정해진 결과였음.


마냥 억울해 할 필요도 없는게 어차피 지들도 프로그램빨 존나 빤 거품이었는데 뭘.


거기에 프로젝트 그룹이 신인상 후보라는거 자체가 벌써 이상한거임.


그냥 지금의 과분한 위치에 감사하고 즐겨라.


이제 찢어지면 연말에 비빔면이나 삶다가 10년뒤에 보험이나 팔고 있어야 할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