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멜론 뮤직어워드
아티스트상

수상기준 음원 70% 투표 30%

당시 아이유 좋은날이 디종 5억이상 다운 약 400만이상
당시 비스트 최고성적 비가좋은날이 디종 3억

이것 제외하고
나만몰랐던이야기 , 리얼앨범 및 기타디지털싱글 음원등


2011년 연간10위 나몰이 약 3억
2011년 연간9위 비오날 약 3억
2011년 시상식 풀반영 좋은날 약 5.2억
2011년 아이유 좋은날+나몰이+리얼수록곡들+리얼리팩수록곡들+이후각종디싱들 = 디종 최소 10억이상
2011년 비스트 픽션수록곡들+비오날 = 디종 5억 넘을까말까



1. 아이유가 음원으로 비스트를 더블 스코어로 비스트를 씹압살.



2. 비스트가 아이유를 투표로 아무리 기써서 이긴다고해도

절대로 음원에서의 더블스코어를 만회할 수 없음
왜냐면 앞에서 써놨듯이 투표는 30%의 반영율 밖에 안됨

근데 투표 이 반영이 1위vs2위 이런게아니라 수치라서

다른후보도 투표하고 아이유의 투표도 있기때문에

다른후보가 전부 0표에 비스트가 투표로 몰빵받아도

비스트는 절대 아이유를 못이김 . 그정도로 압도적인 수치였음.

3. 아이유의 2011 멜론뮤직어워드 아티스트상을
강탈 해 간것이 팩트.


☆반론 : 비스트는 가온보다 멜론에서 더 쌨고 비스트 27주 차트인했긔 롱런해서 아이유이긴거임!!

------> 롱런했다고 무조건 성적이 좋은건 아닐뿐더러 롱런해서 성적이 나아졌다고는 해도 조금수준으로는 매꿀수없는 압도적인 수치의 차이가 있으므로 사실상 절대적으로 불가능.

=>팩트 : 비스트는 아이유의 2011 아티스트대상을 강탈해간게 맞으며 도둑질했다고 손가락질받아도 일언반구의 반론의 여지가 없는 팩트 of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