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최측 의도는 가수상 권위를 제일 높게 설정한게 맞음.


근데 헬조센 답게 사실상의 1등 대상인 가수상을 로비의 결과로 주어왔고

진짜 히트한 곡을 안챙겨주면 이상하니까 상을 나눠서 노래상에게 준거.


그래서 역대 수상 결과는 가수상 - 로비에 의한 가짜 1등,  노래상 - 진짜 그해 최고 히트곡들 이렇게 계속 누적된거임.


그래서 몇년 쌓이다보니

노래상은 대상 받을만한 곡, 가수상은 듣보잡들이 받는거. 이렇게 되어버린 거임.

그래서 주최측 의도와는 달리 노래상이 사실상의 1등 대상이 되어버린거.


지금도 시상 순서나 띄워주는거는 가수상을 띄워주고 있지만 노래상 받을래 가수상 받을래 고르라고 하면

노래상을 택하겠음. 왜냐면 역대로 진짜 대상 받을 만한 가수들은 다 노래상을 받았거든.


대상이랑 최우수 처럼 확실하게 격을 나눠버리면 어쩔수없지만

같은 대상으로 애매하게 구분한 경우엔 상의 가치가 역전되어 버린거임, 주최측 의도와는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