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고성......ㅠ













YG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 증언 “수년간 술접대, 높은 분 오시면…” 재조명


그러면서 “당시 계약하고 나서부터 스케줄보다는 주말 술자리 호출이 많았고 그게 건강 악화까지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특히 "유명하거나 높은 사람들 오면 대리기사를 불러 정리하고 아침에 집에 혼자들어가곤 했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프라임의 폭로성 발언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사안이 일단락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