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상까지 기대를 하긴 했지만 지금 엑퀴들 패악질 부리는 거 보면

앞으로도 그냥 조용히 대상 하나씩만 받고 싸움판에 안 끼어드는 게 낫겠다.

방탕한테 하는 엑퀴들 패악질 생각하면 어휴.... 

뮤뱅 하나 먹은 걸로도 그사달이었으니 어휴....

온갖 정치질과 패악질이 난무하는 바닥에서 명분과 브랜드 위상 챙긴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