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 남돌이 그렇잖아?
대표곡 하나 터지면 팬덤 우르르 붙고 그걸로 팬덤 맥시멈 찍고
그 다음부터는 팬덤한태 어필하는 괴상한 컨셉곡 내면서 팬덤누락 방지
엑소가 으르렁으로 이 루트의 사실상 대표자고
난 방탄도 아니쥬 됬을때 딱 그 루트 탈줄 알았음, 그래서 아니쥬 음방에서 처음 듣고
야 이건 기획사가 머형이고 밀밥만 탄탄했어도 훨씬 더 잘터질탠대 ㅉㅉ 이랬는데
신기하게 대중성은 딱히 안붙었는데 팬덤 스노우볼링 해서 결국 대상까지 옴
전에도 깊갤에서 이 이야기 몇번 했었는데 대중성 확보 못한 남돌이 팬덤 스노우볼링 하는거 진짜 신기한 케이스라고 봄
그래도 아니쥬 400위안에서 끈질기게 버텨서 다운82만 넘은거까지 확인함 다른 멜론 연간곡이랑 비교해봤는데 롱런 확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