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최순실 관계? ‘차움’에서 ‘늘품체조’까지 '줄줄이 사탕이네'김정희 인턴기자승인2016.11.20수정2016.11.20 16:37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인턴기자] 리듬체조계의 요정으로 불리는 손연재 선수가 최순실 씨와 연루된 것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19일 김연아 선수가 늘품체조 시연 행사 초청을 거절한 데에 대한체육회의 불이익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불똥이 손연재 선수에게도 튀었다. <iframe src="http://compass.adop.cc/RD/6bac19df-3a10-426f-a56b-caef514d39fe?over-size=undefined&over-zone=undefined&adop-zone=6bac19df-3a10-426f-a56b-caef514d39fe&type=js&loc=&size_width=300&size_height=250" id="6bac19df-3a10-426f-a56b-caef514d39fe"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paddingwidth="0" paddingheight="0" scrolling="n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block; width: 300px; height: 250px;"></iframe> 늘품체조 시연 행사를 녹화한 영상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체조를 따라하는 장면이 잡혔다. 그 뒤로 같은 동작을 따라하는 손연재 선수의 모습이 포착된 것. 네티즌들은 김연아 선수가 이날 행사에 거절한 것과 비교해 손연재 선수가 최순실 씨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JTBC는 ‘차움 의원’에서 최순실 씨 일가와 박 대통령이 성형 시술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차움 의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 병원에서 손연재 선수를 봤다는 목겸담과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손연재 선수는 차움 의원부터 늘품체조 시연 행사장에 까지, 최순실씨와 관련된 장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 같은 의혹의 불씨가 어디까지 번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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