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아츄를 처음 들은날 머리가 띵해진 기분을
기억함. 그후로 러블리즈에 대해서 서핑 졷나게 햇음.
1집부터 다찾아 듣고 노래도 다 좋더라.
물론 멤버까지 좋아지진 않앗는데 아직도 러블리즈 노래들은 잘들음.

그래서 아직도 왜 그 아츄때 너그 회사에서
제대로 푸쉬를 안햇는지가 이해가 안감.

그리고 나같은 다른 팬덤사람들도 아츄를 좋아할정도면
원피스 분명히 능력자라고 생각하는데

너그 망블퀴들은 그때 당시에도 원피스를 버려야 한다는둥
병신같은 논리 세우면서
지들끼리 졷나게 싸우더만..

그 후로 나온  앨범 조차 흑태 그대에게 타이틀곡보다 원피스 써클이 훨배좋음.

내가 생각하는 러블리즈가 가장 아쉬웟던게

아츄때 제대로 마케팅 푸쉬햇으면 너그 1위 발판 만들고
갓을텐데..
망각하고
러블리너스 앨범을 낸게 패착의 시작임.

그리고 그렇게 빨리 러블리너스 앨범 낼거면 아츄흐름 원피스로 갓어야지..
흑태로 망한거임 ㄹㅇ.


결론 : 아츄때 전성기를 못만든 너그회사가 망친거